AX(AI Transformation) - 기획서부터 백엔드, 프론트엔드, 배포까지, AI가 바꾼 개발 파이프라인 이야기
AX(AI Transformation) - 기획서부터 백엔드, 프론트엔드, 배포까지, AI가 바꾼 개발 파이프라인 이야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"AI 잘 쓰는 개발자"의 기준은 코드 자동완성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였습니다. 커서(Cursor)를 쓰냐, Claude Code를 쓰냐. 그게 전부인 줄 알았어요.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질문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. "어떤 AI 에디터를 쓰냐"가 아니라, "어떤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느냐"로. 그 변화를 직접 겪으면서, 저는 꽤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. AI 에디터를 넘어 파이프라인으로: 파도의 방향이 바뀌었다.2023년에 DX(디지털 전환)가 있었다면, 2025년엔 AX(AI 전환)가 왔습니다. 이름만 바뀐 게 아닙니다. 결이 다릅니다.DX는 오프라인..